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현준·염정아·최지우, 故김수미 빈소 조문

쓰니 |2024.10.25 17:05
조회 160 |추천 0

 신현준, 염정아, 최지우.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배우 김수미(75·본명 김영옥)가 25일 갑작스레 별세한 가운데, 고인의 빈소에 스타들의 조문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수미 빈소에 아들과 다름 없는 인연을 나눠왔던 배우 신현준을 비롯해 염정아, 최지우 등이 발빠르게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본격적인 조문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이뤄졌으나 신현준은 오후 1시께 가장 먼저 빈소를 찾기도 했다.

SS501 멤버 김형준와 MBC ‘전원일기’에서 모자 호흡을 맞춘 ‘일용이’ 박은수 등이 빈소를 찾아 추무했다.

서울 서초소방서에 따르면 김수미는 심정지가 발생해 이날 오전 8시쯤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F&B 이사는 “사인을 조사한 경찰이 고혈당 쇼크사가 최종 사인이라고 알렸다”면서 “당뇨 수치가 500이 넘게 나왔다”고 말했다.

유족으로 남편 정창규씨와 딸 정주리, 아들 정명호,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 등이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