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용 ) 에스파 르세라핌 아이브 뉴진스 엔시티 라이즈 방탄 동키즈 제베원 베몬 투어스 세븐틴 스키즈 엔믹스 투바투 엔하이픈 하이브
까먹고있었는데 이글보고 생각남 역대급으로 기괴하고 어리둥절했던 사건
1. 처음부터 기사 헤드라인이 가해자(아이브)- 피해자(르세라핌) 구도를 잡고있음
+ 저 썸네일에 있지 낫샤이는 2020년 발매고 사실상 아이브 데뷔전
2. 카카오엔터가 공정위 수사를 받는 이유는 저작권 관련해서 였음
3. 그런데도 기사는 역바이럴 쪽에 초점을 맞춰서 냈고, 기사에 첨부한 아이돌 연구소의 글마저도 오히려 팬이 작성한 영업성 글에 가까웠지 역바이럴이라고 볼 여지가 없었음
호불호 갈리는 르세라핌 김채원 바뀐 스타일링 <- 이 글은 스타일링 바뀌고 더 잘보인다는 영업성 + 재데뷔 홍보글인데다가 ⬇️ (아이돌연구소가 퍼간 더쿠 원문 보면 예쁜 짤만 모아놓은거 보일거야)
4. 그러니까 애초에 아이돌 연구소는 더쿠 핫게 퍼오면서 아이돌 소식 끌어오는 팬페이지에 가까웠음
지금 하이브 역바이럴 보고서 폭로된게 커뮤댓글 복붙한거라고 거짓말하다가 국회의원한테 꼽먹었지만 아이돌연구소 <<야말로 커뮤 인기글 토씨 한글자 안바꾸고 그대로 미러링하는 사이트였음
5. 백번 양보해서 역바이럴인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한들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이 50%인 스타쉽만 딱 골라서, 그것도 스타쉽의 아이브만 딱 골라서 가해자가 된건 매우 이상함... ❓카카오 산하 가수 레이블만 해도 6곳이고 아티스트만 해도 약 40명 언저리인데 꼭 >>아이브<<만 타겟팅이 된다구요❓
6. 그런데도 그 당시에 아이브도 역바이럴 하는거 몰랐을리 없다, 어쨌든 수혜자다 이러면서 아이브쪽에 초점맞춰서 욕함 쨌든 아이브는 그때 대부분이 미성년자였는데도 불구하고 소속사(애초에 소속사가 한것도 아니고 소속사 지분 50%를 가지고있는 모회사가 곁다리로 운영하는 페북페이지였지만)와 분리돼서 욕먹는 느낌도 아니었음...
게다가 기기괴괴한 조직적인 추천조작 정황까지 발견됨
7. 2022년 하이브는 물론 삼대에서 수많은 아이돌이 데뷔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브가 신인상 1순위에 대상까지 받을때였음. 당연히 하이브 입장에서 거슬렸겠지
8. 그 일련의 과정이 너무 기괴하고 이해가 안갔는데 하이브 역바이럴 보고서가 폭로된 이제와서 보면 퍼즐조각이 맞춰지는느낌
이번에 걸린 하이브 역바이럴과 비교해서 정리하자면
난 이게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흐름으로는 도저히 보이지않음
조직적으로 작업한 결과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