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너를 아니까..

ㅇㅇ |2024.10.26 20:04
조회 243 |추천 1
네가 미워하는 사람을 염려해 ㅎ
나만 염려하면 되는데

내가 젤 미움 받는 중..


너의 벌 까지는 그애에게 과해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