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이광형 교수님 책이고
유학 이야기 쓰신 책인데 절판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유통되어 구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퍼지 이론과 응용 I.
퍼지 이론과 응용 II
통계학 연구가 우리 나라가 세계 정상을 유지하고 있고
퍼지 이론과 응용
이제 더 본격적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통계학이 소속함수를 구체화 하는 좋은 도구가 되고
빅데이터 중요해지겠죠
아번에 조국 혁신당 이해민 의원님께서 무용 전공이신 분이
인공지능 분야에 교수로 임용되셔서 문제가 되었을 때
어떤 용어 개념의 정의를 설명을 간단하게 요구하신 것이
카이스트 전산학과 교수님들께서 주로 쓰시는 방식과
같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경우 문제 해결 과정에서 유리하다
어차피 정보들을 배열해서 해결을 마친다
마치며
설득하는 것이라면
배열하는 정보들을 그 뜻을 간단히 말할 수 있다면
정보 배열 속도나
방향 선정에 아무래도 유리하다
시를 쓰는 것은 국어 사전에서 어휘를 골라 가져와서
배열하여 시로 독자에게 설득하는 것이라면
어휘 뜻을 그냥 바로 알고 있어야지
문제 해결 과정에서도 용어 개념 정의를 정리들을
배열해서 독자들을 설득하는 것은 같은 과정이다
그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혼자 해서 시간이 많이 갔다
그것만 한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이제 또 생각을 하는
그래서?
더 좋은 방법이나
다른 건?
용어 개념 정의 간단히는
가벼워서
잘 떠오르겠네
뇌에 무슨 자료구조
complexity theory 적용하는듯
그래도 스스로 물음을 던져서 깨달아 보았다는
소중하고 소중한 경험이기는 하다
지만
좀 많이 아프다
이명박 개신교 자유 보수 우파
그 제재에 대비했어야 하는 심리적 부담이 컸기 때문에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는
바른 말을 하면
무슨 일 안생겼나 물으시고
도대체 이런 다들 어디 소속이야
조배숙 국민의힘 국회의원님 뭐 아시는 것 없나요
유인촌 장관님
저러시니
다들 이념 편향 다 오류죠
밥만 먹는 것 그게 무슨 옳은 이념이고
명동 성당에 밥집 봉사 다녀 온다면 공산당
새누리당?
무슨 샌데
ㅋㅋㅋㅋ
잘 떠오르나
그 샌?
마녀의힘 같다
국민의힘은 무슨
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