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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라고 해도 진짜 콧방귀 끼고 있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7 23:22
조회 489 |추천 2

원래 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해도 진짜 웃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신병자 취급했던 집안이 박살이 나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어느 한 경찰 딸이 사고를 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드립니다.

어느 한 애가 사고를 치는데 이미 상당히 죄를 지은 애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사고를 치러 왔는데 그 경찰아빠나 남동생이 계속 전화가 옵니다.

진짜 마음 속으로 이 경찰 딸이 사고를 치는데 "지 부모가 뭘 원하는 지도 모르고 사고를 치고 있는데... 전화만 옵니다."

그란데도 사고를 치고 "조금 늦게 가도 된다고 하죠."

그런데 참 애를 이렇게 키웠는데 애 하는 행동도 살아가면서 못 보던 애의 짓을 합니다.

이 경찰 딸이 내를 위해서 사고를 쳐준건가요?

그렇게 뭐 같이 끝나고 그 여자랑 다시 대화해봅니다.

다른 사람인 척 하고 또 그러는지 봤는데 또 약속을 잡습니다. 며칠 뒤에 만나자고 하지요.

그렇게 하고 저는 안 만나죠.

그 경찰 부모가 그렇게 자녀를 위해서 그렇게 해도 그 자녀는 또 사고를 치는 겁니다.

자신의 딸을 위해서 전화도 하고 딸을 압박을 하는데...

진작에 지 딸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거죠.

그래서 서면에서 그렇게 자녀랑 대화를 많이 하라고 한 이유도 저런 이유인데. 경찰의 변명이 우습고 한 심한거죠.

그 청장 딸과 경무관 딸들은 원래 죄를 짓고 다니는 애인 겁니다.

이 수사를 하게되면 대검찰청 범죄백서에 보게 되면 검거율과 잡히는 사람 수가 비슷 합니다.

그런데 2016년도에 이 검거자 수가 무려 3배나 높아집니다. 이 때 경찰 특진을 걸었을 때거든요. 사실은 경찰은 이 갈면 이 정도로 잡을 수 있는 겁니다.

아마 부산에 이런 미친 놈 한테 경찰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다 걸려든겁니다.

다시 말해서 너네 경찰 딸은 남몰래 죄를 짓고 다니는 겁니다.

아마 한 경찰청은 수사하다가 "이제 우리 진짜 끝났다. 시민들 벌떼 같이 달려든다." 했을 겁니다.

그러면 하나 알려줄게. 다른 일반 딸은 죄를 안 짓는데 왜 니딸은 죄를 짓는데?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서서 만났다?" 그런데 내가 경험하는데 안하는 사람은 죽어도 안한다. 죽어도 안한다.

니가 꼴에 경찰인데 그 마누라는 꼴에 남편이라고 자존심에 남 탓하는거다.

알려줬자나요. 사고안치는 애는 그래도 안 치는데 왜 칠까?

혹시 억울하나? 이런 짭새새끼야. 그러니까 너내보고 위에서 다 죽어라고 하는거다.

이거 너네가 한 짓이다. 아예 말도 안되는 변명을 되시고 무책님한 말을 하니까 사고가 엄청나게 커지지요.

그런 말 한적이 없나? 그래 그러니까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거다. 앞으로 그런 수사하면 집안 다 죽을 정도로 괴롭힌다.

너네 같은 놈들 때문에 "자기가족이 아니면 참고인 조사도 하지말도 목격자 진술도 하디 마라고 하는거다."

이게 다 너네가 만든 업보인거다. 너네 조직이 국민들에게 이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나조차 "이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구나 한거다."

이런거 다 확인하고 자신있어서 하는 소리니까 경찰관은 시민들한테 도움 부탁항 때 이런거 다 말하고 해라.

갑자기 그 앞에서 한 대 때릴려고 한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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