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관급 인사가 무조건 무기징역이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8 02:42
조회 45 |추천 3
지금 부산경찰의 순경이나 경장이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었지? 하면 숨을 넘어갈 정도로 떨고 표정관리가 안 됩니다.
그런데 그럴가능성 크다고 보여집니다. 이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2년 7개월동안 온 세상에 다 알리면서 큰 소리를 치면서 세상에 다 알렸거든요. 심지어 치안정감에게 비참한 욕을 하면서 까지 알렸거든요.
그러면 이게 부산경찰청에 핵심 고위급 인사가 문제를 일으킨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이 사건 얘로 해라고 하는데." 경찰 친구 두명이 쌩난리를 부리면서 이러면 안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아마 여경 중에 후배가 있었는데 얘를 어릴 때 그랗게 좋아 했던 여경일 겁니다. 아마 얘가 학창시절에 학생회장이었고 그 여경에게는 우상이었던거죠.
어떤 모르는 사건이 있는데 그 경찰간부가 "얘로 해라."하거든요. 그런데 그 경찰친구가 난리를 부리고 심지어 시민들한테까지가서 몰래 알린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이러면 안되는거다. 그러니까 경찰로서는 이 짓을 하면 교도소에서 죽어도 못 나온다고 생각하고 겁이 나는거다.
그러니까 내처럼 이렇게 알리게 되는 자동 용기가 생기는거다.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부산 서면에서 생난리를 부리면서 알렸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진짜 이러면 안되는거에요.
그러면 그 경찰친구가 볼 때 이거는 경찰로서 그러면 안되는거다. 완전 쌩 난리를 부렸다고 하거든요.
그 아마 부산 경찰청 또 한번 박살나거든요?
아마... 그게 아마 치안감급 자녀가 또 사고쳤을 겁니다.
서면에서 내가 쌩난리를 부릴 정도면 분명히 부산경찰청 핵심고위간부가 사고친거거라고 생각해라고 했거든요.
아마 지금 그런 경찰이 없으면 부산경찰청 진짜 문 닫을 수도 있습니다.
경찰의 유일한 시나리오는 "내가 경찰인데 우리 조직내에 뭐같은 경찰을 잡아 죽여야 한다. 그런데 정의로운 경찰이 너를 지켰다." 이 시나리오 밖에 없다.
경찰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얘로 해라."
지금 다른 경무관 한명 또 무기징역이다.
지금 부산경찰청 내에 조직인원은 1만명이거든요. 경찰 내부에 지금 싸움나는거다. 그런데 그 싸움의 원인은 진짜 너네 책임이다.
무슨 뜻이냐면 지금 너네는 의도가 없는 애를 기회유발을 하면서 잡을려고 하는거다. 그러니까 너네가 죽어버리고 잡혀가는거다.
지금 경찰관은 얘 건들게 하나도 없다.
다 잡혀 있디고요? ㅋㅋㅋ 너네 청장 딸2명, 경무관 딸 12명 전부 피의자 전환된다. 결혼은 영원히 못한다.
밖에서 시민들이 "저 청장 딸래미 죄짓고 다니는 글래다." 한다.
내가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청장이 지구대 가서 교육시켜라 한게 장난 같은 말인줄 아세요?!!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다고 하는건데 정신병 취급하세요?!!
지금 경찰청 간부들 사고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