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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하든
나의 마음은 그 나름 생긴대로 흘러가

너의 마음이 진심이라 느꼈다가
내가 대단한 착각을 했구나 생각했다가
이리저리 정리안되는 혼란의 시간을 겪으며
나혼자 괴로워했지만

그 시간동안에도 마음이 변하지는 않더라고

서로 같은 마음이든 혼자만의 마음이든
무슨 상관일까 싶어

쉽게 접어버릴 수 있는 마음이었다면
서로 같은 마음이 아닐거라 생각했을때
바로 끝내버렸겠지

의지대로 안되는 일...
가만히 지켜보는 수 밖에...


추천수28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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