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은 10월 2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무테 안경을 쓴 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장난기 넘치는 듯한 눈빛, 자연스러운 표정 등에서 평화와 건강을 되찾은 근황이 읽혀 팬들을 안심하게 했다.
앞서 지연은 지난 7일 마카오에서 개최된 티아라 15주년 기념 팬미팅 무대에 섰다. 특히 팬미팅 개최 이틀 전인 지난 5일 황재균과 공식 이혼을 발표한 지연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을 보이기도 해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 5일 이혼을 발표했다. 지연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태성의 최유나 변호사는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