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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 된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열애 인정…父 최현석 셰프와 15살차

쓰니 |2024.10.29 15:52
조회 29 |추천 0

 최연수, 김태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현석 셰프 딸로 알려진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성공한 덕후'가 됐다.

최연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측 관계자는 10월 29일 뉴스엔에 "최연수 씨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결혼을 목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김태현은 1987년생,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2살이다. 띠동갑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 최연수의 아버지인 최현석 셰프는 1972년생으로, 예비 사위 김태현과 15살 차이다.

특히 최연수는 딕펑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다.

최연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딕펑스를 좋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현석 셰프 역시 과거 "딸들이 딕펑스를 좋아해서 공연 표를 구하러 다닌다"고 언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공한 덕후" "최애와 결혼이라니"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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