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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강나언,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석상 "개인적 일로 주목 받아 죄송"

쓰니 |2024.10.29 19:50
조회 52 |추천 0

 배우 강나언, 김우석./사진=뉴스1

[케이스타뉴스 박세현 기자] 배우 김우석과 강나언이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29일 김우석과 강나언은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극본 고이찬/ 연출 배하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나란히 모습을 비췄다. 

이날 김우석은 강나언과의 케미에 대해 "케미를 맞출 때도 리딩할 때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제가 배우는 입장이었다"며 "모든 배우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았지만, (강나언에게)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많이 에너지를 받은 케미였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하기 전 개인적인 일로 주목받아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드라마 제작진에게 힘이 되고자 배우로서 잘하는 모습 더 보여드리고 싶다"고 열애와 관련해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지난 25일 김우석과 강나언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우석과 강나언은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김우석은 1996년생, 강나언은 2001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특히 김우석은 오는 11월 4일 군악대 입대를 앞두고 있어 이들은 연예계 예비 '고무신 커플'이 됐다. 

한편, '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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