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정신병자 만들어가면서 수사했습니다."라고 말해라.
핵사이다발언
|2024.10.29 20:47
조회 247 |추천 2
경찰관님 저보고 솔직히 말하라면서요. 그러면 당신은 왜 솔직하지 못하세요?
"제가 우리 경찰청에 심각한 일이 있어서 애를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경찰관은 모르는 척 했습니다. 제 가족도 무시하고 이혼까지 당했습니다."
라고 왜 솔직하게 말을 못 하세요?
"저는 솔직히 말합니다. 저는 앞으로 50년의 삶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라면 그 사고친 딸의 청장 2명, 사고친 딸의 경무관 12명 제 손으로 다 총살해야 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진짜 솔직하게 말합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총살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그 전직 청장과 경무관들은 또 어떤 청탁을 할지 모른다. 국회의원들에게 로비도 하고 난리날거다.
경찰이 어떤 조직인가요? 왜 솔직하지 못하죠? 저는 이것보다 더 이상 어떻게 솔직하죠?
제가 저 총살한 말대로 거꾸로 말하면 너네 경찰은 내 하나만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난다. 라고 생각했지 않겠나요? 그래서 같이 다른 사람 만난 여자의 부모도 경찰이 포섭하거 그러지 않겠나요?
이미 어느 경찰 딸이 저한테 그말 안했나요? "니가 왜 안 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다 끝날거 같은데...."
그게 모든 게 다 한 사람에게 책임을 묻고 싶었는데 애가 너무 바르고 예의도 바른 애였건거다.
나는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제 시민들한테 솔직하게 말하시고 애 정신병자 만들고도 한 동안 반성도 안 했다고 하세요.
그러다가 미성년자 400명 건들어진 이유다.
얘한테 살해계획도 안 세웠겠니? 그러고도 남지. 살해계획이 실패로 돌아갔겠지.
그런데 그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12명 딸이 하 필이면 자신이 성폭행을 당한게 아닌가보데요. 그러니까 그 부모가 "우리 딸 결혼 못한다."하지요. 그냥 그 청장 딸 경무관 딸보고 완월동에서 일해라고 하세요.~~~
1950년대 전직 해군 정인수사건 처럼 "처녀는 한명도 없었다."이 말은 자신 있게 한다. 정조를 지키지 못한 자에게 법과 처벌은 없다. 한 것처럼.
경무관 12명... 대한민국 전국에 경무관 100명도 없다. 치안정감 2명 전국에 6명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