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1일째 됐고 잦은 싸움에 대한 현타와 전남자친구의 경제적 상황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오 좀 괜찮은데 ? 했다가 역풍맞아서 요즘 죽겠네요..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1분에 한번씩 생각나는 전남자친구때문에 미치겠어요
전남자친구가 예전에 싸우고 화해할때 너랑 헤어져도 난 카톡프사나 인스타 1년동안은 안내리고 유지할거다 라고 말했었는데
지금 11일짼데 저는 다 내렸는데 전남자친구는 하나도 안내렸네요
그것때문일까요,, 눈뜨면 일어나서 내렸는지 그대론지 확인하고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하고이런 저한테 현타가 올 정도에요ㅠ
헤어진지 삼일째에 연락왔었고 또 5일째에 연락왔었어요 미안하다고..
저는 내가 기쁘게 맞아줄때까지 서로 상처받은 이 기간에는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했고
저는 한 이주동안 얘가 연락이 없으면 제가 연락해볼까 생각중이에요ㅠ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님들은 서로 어색하지않고 맞는 재회기간이 헤어지고 언제라고 생각하세요?저는 3주~두달 안이면 서로 생각정리하고 조금 서로한테 좋은 방향으로 변해서다시 이쁘게 연애할수있을거같긴한데 다른 분들 생각도 궁금하네요
결혼적령기에 만나 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이랑 아직 서로 사랑하는데 헤어져야한다는게아직 실감이 안나고 힘드네요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