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아야네는 10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오늘의 요약. 젖병 적응 시킨다고 한 번 먹을 때 1시간 반 씩 걸리고 혼합이라 유축기, 젖병 소독 돌리고.. 죽겠다.. 모유수유가 짱이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아야네는 "루희가 분유를 거부한다. 오늘부터 분리수면이라 막수를 분유로 해주려고 두 달 만에 분유를 줬는데 뱉어버린다"며 조언을 구한 바 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이지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아야네는 올해 7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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