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장수원해요’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수원, 지상은 부부가 산후조리원 가는 날 영상을 공개했다.
10월 30일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젝키장수원의 딸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수원과 지상은은 병원 퇴원 후 산후조리원으로 향했다.
장수원은 따랑이 얼굴에서 눈을 못 떼는 등 팔불출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 작은 아이의 손가락을 잡아보고, 작은 울음 하나에도 크게 놀라는 등 초보 아빠의 모습이 훈훈함과 웃음을 더했다.
채널 ‘장수원해요’조리원에 도착한 후 장수원은 아내와 아이가 지낼 공간을 체크했다. 24평에 달하는, 내집 마련 수준의 초호화 산후조리원이 눈길을 잡았다.
장수원은 순서대로 24시간 아이를 볼 수 있는 창부터, 널찍한 접견실을 소개했다. 접견실을 지나 방으로 향하는 길에는 널찍한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었고, 가장 안 쪽에는 큰 침대의 침실이 있었다. 침대 옆에는 따랑이가 누울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편 장수원 지상은 부부가 선택한 산후조리원은 방 안에서 신생아실에 있는 아기를 시간제약 없이 확인 할 수 있는 25평의 공간으로, 2주에 2천 만원 이상의 금액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장수원은 한 예능에서 산후조리원 투자에 대해 "아내가 노산이라 출산 후 관리가 중요하고, 일주일 정도 미국에 갈 일 있어서 아내에게 죄송한 마음도 미안하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