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책은
서강대학교 부모 역할 프로그램 (PET) 본당 단위 설치
신천지로 간 이유는
대개 가족 간 갈등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모략 전도에 대해서도
신천지로 빠져든 우리 국민들은
서강대학교 부모 역할 프로그램 같은
그런 프로그램의 도움에서
올바른 신앙의 진리로 돌아올 가능성이
매우 높은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략 전도를 하러 들어 왔어도
온 김에 눌러 앉게 되지 않을까
정규 교육 과정에 부모 역할 프로그램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을 검토해야 합니다
가톨릭 교회의 교육 기관에는 학생 동아리까지
두고 지원하고
주일 학교 자모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을
소개하며
(인천교구 청소년 사목국
어린이 성가집
하느님의 어린 양 율동
신상옥과 형제들 미사곡
하느님의 어린 양
참조)
서강대학교에서
1993년에 시작한
부모 역할 프로그램은 이제 30년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것이 본당의 상설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는다면
많은 신자들이 돌아오고 관심을 보이게 되고
본당 단위로 지역 사회에서의 역할을
모색하는데 유익할 것이고
요즘 높아진 심리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사회를 안정시킬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당 단위 설치
그 정도로 상설적이고 또한 상시적으로
전국 각 교구로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회와 접촉하여
서양식 대학교 설립을 추진하려 했던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계획이
이루어졌다면
일제 강점기는 없었다
그런 반성 아래
우리 모두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가
되어
가족 문제를 해결해
각 가정에 사랑과 평화와 건강한 가족 확대에서
늘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셨던
각 교구의 역대 교구장님들의 헌신을 이어
주님 포도밭에 성실한 농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를 다시 돌아보며
가톨릭 교회의
한국 천주교회의 길을
걸어가
끝내 우리를 맞이하시는
주님의 품에 안겨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그 안에
기뻐하게 되는 날을 위해
우리도 성 바오로 사도처럼
달릴 길을 다 달려 가야 하겠습니다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2티모 4,7)
예수님 말씀을 따라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16,33)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19-20)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