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버스정류장에서 그렇게 쌩 난리를 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01 01:32
조회 185 |추천 2
내가 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 애를 정신병자 취급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나는 2022년 2월부터 "어 잠시만... 이 수사방식이 조금 문제가 있는 소지가 있는데. 그런데 이건 그 수사관이 진짜 잡혀갈 수도 있는 문제다."
"이제 너네 죽이는 작전 펼친다". 사고친 경찰 딸 분명히 자살하는 일이 벌어진다. 그런데 나는 아무 것도 안한다. 그래도 죽는다. 이 지금 수사 작전자 무기징역이다."
내랑 내기 한번 할까요? 부산 서면 상인들이 분명히 이 말을 들었어요.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 되서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라고 그런 말도 했구나. 내가 이걸 또 거짓말 하는거 같애요?
사람들에게 진짜 세상에 2년 7개월을 알렸는데 정신병자를 만드네. 그런데 그래도 이제 죽는다. 한명 승부봤다.
왜 내가 너네 왕따 당한다고 확신했을까? 그거 너네 부모가 잘못된 선택한거다.
지금 내가 추정 가능한 모델이 있는데 그 부모가 반성하고 딸을 혼내고 학교를 잘 다니는 사람은 그 친구들도 같이 웃고 같이 즐거워 하고 그러거든요? 일부 개 같은 짓한 부모가 있거든요. 걔내들 딸들 이사가고 전학가고 부모 개취급 당하고 그랬다. 이런게 얘가 하나하나 판단을 하는거에요.
얘는 그런 추정이 가능한 모형이 있어요. 대학다니는데 나는 대학도서관에서 하루 12시간 공부만 하는데 "어느 여자 애 한명이 나를 욕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대학때 그 여자애를 다른 사람이 괴롭혀서 기숙사에 목 매달아서 자살햤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그 사실을 몰랐지요. 그런데 그걸 나중에 알려주더라구요. 이런 애는 너무 바른 애라서 건들먄 안되는거다.
내가 이런 모형을 알고 서면에서 그렇게 난리를 치면서 "이제 너네 죽는다." 라고 했는데 그걸 정신병자를 취급하데요.
경험이 많은 애라서 이걸 알리는데 그걸 우습게 보더라구요. 그란데 진짜 죽고 있다.
계속 사람 자살한다고 알려주더라. 내가 갈비탕 먹는데 같은 조직의 사람은 "왜 이렇게 열심히 하세요?" 하는데 "열심히 하는데 그게 나중에 다 돌아오더라."하는데 옆에서 그걸 듣던 경찰은 "갑자기 놀래서 먹던 뜨거운 국물을 내 뱉어버리더라구요." 그러면 얘를 수년동안 그렇게 본거에요. 그러면 그걸 감내를 해야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