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수용의 주체가 우리 민족이 아니었다는
한계가 큰 빈자리 아닌가
거기에
일제 강점기 일본식 도식화 요점 정리된 자료들
군사독재정권에서 시작도 제대로 안한 상태에서
어정쩡한 단계에서 바로 다음 단계까지만 생각하고 끝나는
학력고사
그 교육에서도 밀려
학업 성취도 조차 낮은데
들은 말은 남아
개신교 교회에 가서 이어지고
암기 과목이라는 것도 그렇다
쓸데없는 정보는 엄청 외워야 하는
소위 암기 과목
시험 평가를 망가뜨리고 나니까
보다 정확히는 대입 제도를 망가 뜨리고 나니까
암기 과목이지
그게 어떻게 암기 과목인가
세상에 암기 과목이라는게 있을 수가 없는데
그런 것을 다 외우지 않으면 안될까요
의문을 던지면 끝난다
명문대 진학을 포기 혹은 미루게 된다
그래서 지엽적이고도 편협할 수도 있는 정보들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의문을 던지고 추가로 정보를 확보해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는 것은 입시에서 망하는 짓이고
그런 능력이면 세계적 명문대에서도 잘하는데
그 당시 한국에서라면 어느 학교를 갈 수 있나
전국 700등 보다 잘하는 학생이고 영어도 2등이랑 한 58점 차이나고 원래 1등과는 한 74점 차이가 나던
그것도 혼자 공부해서
그런
우수한 학생일지라도 그런 학생이 만약에 있다고 할 때
어느 학교로 가나
게다가 소신껏 간다고 진짜로 그 배짱이 있어 가지고서는
많이 어렵게 된다
그러나 그것도 아니면서
암기에 치이며
그런 교육 받고 개신교 목사님 되신다면
그 성도가 역시나 교육 결손의 피해를
우리 근현대사 진행 과정에서 입으신 비극 안에
놓일 수 밖에 없는 분 되셨다면
극단적 판단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정보 결손과 편향으로
정상적인 사고 과정을 거치겠지만
극단적 반응이 나오고 만다
정신질환의 증세를 관찰하면
여러 형태의 학대로 인해
충분한 배경 지식을 다양하게 확보하는데 이미
실패하는 바람에
준비가 되지 않고
인생의 여러 과제들을 만나 해결을 시도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겪는 고통은 가족들은 자신들의 승인을 요구하는
비정상적인 역기능을 ㅡ사실상 심술 부리듯 역기능을 부린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ㅡ승인없이 가면 반드시 개입해서 망치는 일을 하고 그 피해 발생의 원인이 자기들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을 반복하며 있고 국민들 편에 서야 할 정부와 의료 카르텔은 서로 협력하여 의료 시장 확보를 놓고 정치적 거래를 성공시킬 위험이나 있으니
국민들의 가정은 역기능으로 자신들을 도울 가족을 망가뜨려
같이 집안이 망해가고 그것은 후손들에게 반복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하혜숙 교수님 참조)
여러 성장 빌달 단계의 발달에 균형을 잃었을 경우
그 성장의 지연을 회복하는데 공을 들이자면
다른 사람들이 보낸 시간과 노력 경험이 필요한데
당장 요구되는 역할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미성숙한 발달
단계에 멈추어 있는데 정신적 미분화인 지인들이
그 성장과 성숙을 다시 간섭하며 개입한다면 내적 분노가 자라고 성장과 성숙을 지연시킨다라는 이론적 모델을 만들 수 있다
그럴 때 개신교 성도와 정신질환 그룹은
유사한 모습이 관찰되지 않나
그 답은
그 원인이
그들이
올바른
판단에 이르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충분하게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보의 결손을 초래하는 교육 기회의 결손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것은 맞다이다
그러면서 자꾸 자기들끼리 맞다고 하면
이단 사이비 종교인 성향이 자라게 되지 않나
그렇게 신앙의 종교의 문제에서
그 개신교 분들의 신앙 종교의 문제에
교육 결손이 심각한 세대 속의 목사님들이 개입해 있었다
운이 좋아야 훌륭하신 목사님 만나는 것이지
그러니
그것은 누구의 탓도 아닌 침략의 역사 속에 만행을
저질러 나간 죄인들이 우리 나라 밖에
있었고
있었으니
있었기
때문이고
그런데 일제강점기 할머님들의 분노의 표현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이끈 21살 정의의 젊은이가
MBC에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생애를 조명할 때
그 분의 분노와 힘겨움
가톨릭 신자였기 때문에
그 분노의 표현이 비록 계엄군에 눈에는 눈
이런 식이었다고 해도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 것이라고 해야할까 우리는
우리가 고해사제라면
신부님도 아닌데 그런 물음을 가져보고 가져볼 필요를 느낄 정도로 신자가 아닌 일반인들께 그런 가정을 하고 답하신다면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그렇게 물음을 던지고 싶게 한다
그런데 개신교는 그 경우에 다 싸잡아서 공산당 아니냐는 주장과 주장을 하고
그에 동조하는
여권과 여권의 지지자들을 통해 보면서
어찌 이런 지랄
그 날 금남로처럼 우리의 현실에서
어절시구 지랄
이 혼란 속에
한 마디 남기자면
윤석열 김건희와
윤석열이 임명한 고위 공직자는 다 물러들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