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음.. 욕먹을 소리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집이 금수저까진 절대 아니고 수도권에 집 두채 있고 잘 사는 편이긴 한데 뭐 카페 차려주고 도피유학 이런것도 부모님이 그냥은 절대 안 보내줌 유학이면 내가 일단 그 나라 대학을 가서 얻을 수 있는거랑 투자해서 잘 될 가능성이 보임+2개국어 가능해야 해서 생각도 안 해봤고 카페같은 것도 내가 바리스타도 따고 경영 능력이 있어야 지원해주지 그냥은 절대 안 해준다..ㅋㅋ 뭐 n수해서 망치고 하루종일 놀아도 집 안 망한다는 걸로 부러워하면 그건 이해 가는데 이건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