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할 때 애교살 강조 많이들 하잖아,
근데 아무리 애교살 많은 사람이라 해도 무표정으로 있을때 은갈치마냥 반짝이고 부어보이지 않는데 갈수록 애교살 이상하게 그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듯
본인이 만족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애교살을 부자연스럽게 강조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이상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웃을때 자연스럽게 도드라지거나 밋밋하지 않을 정도로만 음영 넣어주는게 훨씬 예쁠 것 같은데..
몇 년 지나고 지금 유행하는 애교살 메이크업 보면 촌스럽다는 생각밖에 안들것 같지 않아? 개눈렌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