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이 명태균에게만
적용되어
명태균의 전 재산을 무상 몰수해
인권 사각 지대의 국민들에게 무상으로 분배 한다면
국민들은 직접 혜택은 없는데에도
속이 시원한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래서 여름에 음료수만
먹고 살면 안되지만
어쩌다 한 번은
시원해서 좋지 않나
그러니까 공산당은 왜 문제이냐
그걸 전 국민이 매일 앞으로 영원히
그러니 그러면 어떻게 사는데?
그러니 주의
ism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안되어 고통스러워
하느님을 부정하고
공산주의
그것은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
책에서
처럼
공산주의 역시
불의에 지친 인간이
고통에 지쳐
하느님께 올리는
정의의 갈망이요 기도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지 않나
우리는 그들의 필요에 공감하며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서 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에서 시작하여 우리 나라에서 사회 정의의
빛과 소금이 되어 살아가기를 멈추어서는 안되는 것은
그런 메타 인지적인 전체성을 우리의 민족 문화 안에
전체를 조망하는
그래서 부분 천착 편협 편향에서 벗어나
공산주의가 결국 독재 권력의 뿌리로
되어버린 잘못 걸어 가버린
그 길을 돌아서
나오기를
인지시켜 돕는 길을 가야 힌다고
그러려면 피해자의 피해에 눈감고 불의에 눈감고
그 가해자들의 밥상에 마주 앉느니
그 밥상을 들어 벽면에 내던지고
악마의 제단에 절을 하느니
악마의 제단을 둘로 갈라
그 사이를 지나
악마를 잡아
포박하여
무릎을 꿇리니
이웃의 고통
불의를 겪어 아픈 이들을 편들어
하느님께서
살아계신 하느님이신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너희가 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성경에
써 있으니
하라는 대로 해야
구원을 얻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안다고 해주실 것이니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는
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의 주장을
오류로 판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