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가 굴욕 없는 침대 셀카를 선보였다.
조이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이 소셜미디어사진 속 빨간색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조이는 꽃무늬의 민소매에 시스루 볼레로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조이 소셜미디어조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장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조이가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와 미팅하며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 "재계약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