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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누워서 찍어도 이 정도‥굴욕 없는 침대 셀카

쓰니 |2024.11.04 12:47
조회 77 |추천 0

 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가 굴욕 없는 침대 셀카를 선보였다.

조이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이 소셜미디어

사진 속 빨간색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조이는 꽃무늬의 민소매에 시스루 볼레로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조이 소셜미디어

조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장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조이가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와 미팅하며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 "재계약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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