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시간"의 괴로운 탈락자, ㅇㅎㅌㅈ
까니
|2024.11.04 18:54
조회 107 |추천 0
이승에서는 결혼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경제적 요건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해
혼자 살려는 1인 가구들이 많다.
그렇다면, 이승에서의 못누린 쾌락이
너무 안타깝지 않은가.
저승에서도 못누린다면?
비참 또 비참 아닌가.
누릴수 있다는 신이 있는데도 말이다.
영적전쟁이 한복판에서 싸웠다.
“이승에서 못누린 쾌락이라는 무거운 짐”을
포기하고 현세의 짐만 노예처럼 가득 짊어지고,
게다가 ㅈㅇ에까지 가게 된다면,
그보다 비참할 순 없다.
그런데 그게 현실이다.
1800만의 ㅇㅎㅌㅈ을 말하는 것이다.
남자만 1800만.
결혼도 안하고도, 비굴하게 성적쾌락을
맛보려고 했겠지만,
오히려 ㅈㅇ의 자격요건이 된 것이다.
어떻하랴. 미국의 종교, 곧 하느님께서 이기셨다.
미국의 판단은 어떠한가.
한국과 같은가.
한국의 악의 종교가 이겼으면, 괜찮겠지만,
현재상황이 미국의 주종교 “하느님께서 이기셨다”
오히려 “하느님 승리 전의 악의 종교는 ㅅㅁㅁ 괜찮다고 한국에선 말하였다” 그렇기에,
그 수는 눈덩이가 비탈을 굴러내려가는 것처럼
매우 많은 것이 사실이다.
오죽하면 남자만 1800만의 ㅇㅎㅌㅈ이겠는가.
다음세상에서도 쾌락을 못 누린다면,
못누릴 수 있다.
한국의 악신의 종교가 아닌
그 미국의 주종교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될 것이며,
그 영원하다는 시간의 사후세계가
비참하고도 더 비참할 수 없는 ㅈㅇ이라면
이 얼마나 억울할 것인가.
그대로 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의 종교이기에 매우 농후하다.
현세에서도 잘 못살았지만 그렇다면 더더욱
사후세계에서도 살아 남아야 한다.
현생도 죽고, 다음생인 사후세계도 죽을 셈인가.
ㅈㅇ을 간다면 “영원한 시간”의 탈락자이자
"영원한 고통"을 끊임없이 맛본다.
패배자 끝의 또 패배자.
절대자는 하느님.
그게 가능하다.
미국의 종교가 이겼다.
바로 하느님을 믿지 않고
1800만이 고해성사도 보지않고,
그 사실을 알면서도 멋대로, 그냥 죽는 것이다.
"고해성사"라는 특효약을 거부한채
아무조치 없이 그냥 죽는 것이다.
그들은 알지 못하였는가.
아니다. 그들은 알고도 그런
“영원한 고통을 당한다는실수인데도
끝내 바꾸지않는 고집을 부렸다”를
고수한 것이다.
단지 그 고집에 비해,
그 끝은 너무나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