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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기사까지 났는데 그냥 묻히고 있는, 미성년 성범죄자 임원의 회사생활 근황 (*현재, 호텔리조트 임원*)

정보공유 |2024.11.04 19:19
조회 164 |추천 0
혹시 해당 리조트 예약되어있으시면 참고하시라고 정보공유드려요....ㅠ무서운 세상이에요....

* 기사 제목: 성관계 몰카 골프리조트 재벌2세 출소… 리조트서 유유자적 생활
* 기사 내용 일부 발췌:
3년 전 성관계 몰래카메라 촬영과 마약 투여 혐의로 처벌 받은 더헤븐리조트(구 아일랜드CC) 오너 가문 장남 권 모씨가 최근 출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권 씨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왕래하는 리조트 내에서 아무런 제재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권 씨는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등에서 2021년 6월부터 11월까지 여러 여성과의 성관계 영상을 불법 촬영해 보관하는 등 행위로 긴급 체포됐다. 
피해자 중엔 미성년자도 포함됐다. 
마약류를 투약하고,  미국으로 도주하려는 행각까지 드러나 큰 공분을 샀다.
미성년자와 관련된 전과가 있음에도 전자발찌를 착용하지 않는 상황도 확인됐다. 
일부 직원들 사이에선 그가 경영에도 관여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다.
법원이 일부 마약 투약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지만, 성폭력 전과는 인정한 셈이다.
성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성범죄자 알림e’ 시스템에서도 권 씨의 소재가 나타나지 않아, 방문객들은 성범죄자가 자유롭게 왕래하는 골프장을 아무런 정보 없이 방문하게 된다.

이와 관련, 더헤븐 골프리조트 관계자는 “해당 상황에 대해 아는 사실이 없으며, 알려줄 것도 없다”고 말했다.

기사본문: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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