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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이다은, 윤남기 금수저 인정했다가 역풍 "언급 실수, 반성중"(종합)

쓰니 |2024.11.05 08:57
조회 121 |추천 0

 이다은, 윤남기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돌싱글즈2'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의 부친이 한국일보 사장이라고 밝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직접 사과했다.

4일 이다은, 윤남기의 소속사 FU는 공식 채널을 통해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콘텐츠 내 이다은의 발언에 다소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과 해당 언론사 및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다은이 윤남기의 부친이 '특정 언론사(한국일보) 사장 아들이 맞다'고 밝힌 바 확인 결과 해당 언론사 사장이 아닌 광고 담당 이사를 직임, '스포츠한국' 사장으로 역임하셨던 부분에 대해 확인했다"며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려거나 거짓된 정보를 언급하려던 의도가 아닌 방송 시간상 자세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 콘텐츠 촬영 시 일부 내용만 언급한 점 등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킨 일종의 해프닝이었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미 이다은의 언급을 통해 관련 글이 배포된바 제대로 된 사실을 공지드리는 게 마땅한 일이라 판단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다은 또한 확실한 사실에 대한 언급이 아니었던 점 그로 인해 관계자분들께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이 신중하고 성숙된 말과 행동으로 실망 끼쳐 드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라고 덧붙였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처
앞서 이다은, 윤남기는 지난 10월 3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 윤남기의 '금수저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이다은은 "타워팰리스에 살았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건 맞다. 그리고 아버님이 '한국일보' 사장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도 맞다. 법률 방송 사장님까지도 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다은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소속사 FU의 입장과 함께 "'스포츠 한국'을 '한국일보'로 잘못 언급한 저의 실수입니다"라며 직접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2022년 결혼. 최근 득남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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