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통화 중인 사이 주변 팬들한테 둘러싸인 이창섭
이창섭 팬무리에서 본인 여친을 발견한 남친이
강압적으로 여친을 끌고 간다는 설정임 -> 10년 전 몰카 특유의 촌스러움
남친: 야 ㅇㅇㅇ 너 뭐해 (짜증)
사태파악 중인 이창섭
여친은 아프다 남친은 너 뭐하냐 하면서 싸우는 중
지켜보면서 끼어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듯
다시 한 번 또 끌고 가려고 하니까 막아서는 이창섭
남친의 빻은 헛소리에 심기 불편한 거 슬슬 표정으로 드러남
남친이 또 끌고 가려고 하니까 확실하게 팬 끌어당겨줌
남친: 신경쓰지 말아라 우리 둘 일이다 끼어들지 말아라 어쩌고 저쩌고
이창섭: 남자친구든 뭐든 싫다는데 왜 자꾸 잡고 그러시냐고요
빡쳤는지 강제로 남친 손 끊어내고 제법 단호..한 눈썹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공손한 손을 곁들인
데폭 단골 멘트 등장해주시고
당황하지 않고 계속 맞말로 받아침ㅋㅋ
단호한 입 공손한 손
손 모은 게 신의 한 수인 게 방어 외에 다른 공격 의도는 없다는 바디랭귀지라서ㅇㅇ
남친 얼타다가 뭐라뭐라 개소리 시전하는 거 스루하고 팬들 데리고 자리 옮김
10년 전 몰카인데 당시 이걸로 비투비, 이창섭 입덕한 사람들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