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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가 최근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 30명을 모욕죄로 고소했다. 지난해 연인이었던 전청조 씨의 사기 혐의가 불거진 후 허위사실 유포와 비난이 이어졌으며, 남현희는 “허위사실에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전청조 씨는 사기 및 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이 선고된 바 있으며, 남현희 또한 전청조의 사기 방조 혐의로 재수사를 받고 있다.
30명이면 많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