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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던데 진짜 이렇게 해볼까요?

ㅇㅇ |2024.11.06 21:33
조회 49,189 |추천 1
무턱대고 그 여자가 근무하는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곤 그 여자 옆에 가까이 가면 여자가 기척을 듣고 고개를 돌릴텐데요?
그럴때  이런자세로

 


한쪽 무릎을 끓고 한쪽 무릎은 세운자세로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 나 .. 정말 너만 보면 가슴이 뛰는데.. 그래서 너하고 말할때마다 목소리가 떨리고 손이떨리고


생각이 멈추고 숨이 잘 안쉬어지는데!


근데!  자꾸 니생각이나... 자꾸 니 생각이 나는데 너 얼굴을 잘 안보니깐.. 너 얼굴이 생각이 잘 안나.. 아주 생각을 쥐어짜면 간신히 이미지가 생각이 나긴 하는데..


근데 난  니가 왜 이렇게 자꾸 생각이 나고 너만 생각하면 마음이 걷잡을수 없이 요동치고 그럴까?


너한테 고백하고 싶어도 난..


너랑 나이차이가 너무 많아..그래서 정말 너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묻어두려 했는데!


내마음이  내 생각과 다르더라!  내 의지로 그동안 잘 참아내고 있었는데 내마음이 더 강한가봐!


그래서 이렇게 너한테  내마음 전하려고 왔어..


근데..이건 알아둬..


이건 나의 마음이고  넌 너의 마음이 있으니깐  난 내마음대로 너한테 다가온거지만


넌 너의 마음대로  거부할수도 있고 받아줄수도 있어.. 그건 니 마음이니깐..


난 내 마음 다 전했으니깐 갈거야..


근데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


시간은 앞으로 일주일..


일주일동안 나한테 연락없으면  맘없는걸로 알게...


그럼 그걸로 너한테 완전히 깨끗하게 나도 내마음 힘들지만 이악물고 접을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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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멘트 멋있나요???


여자 넘어올까요?

추천수1
반대수241
베플남자ㅇㅇ|2024.11.07 08:57
새로운 사회적매장 방법인가
베플|2024.11.07 05:43
그여자 님한테 뭐 죽을죄 지은거 있음? 회사에서 개쪽주고 입방아에 올라 회사 퇴사하길 바라나보네
베플ㅇㅇ|2024.11.06 21:35
아저씨 관절 조심하세요 바닥이 차가워요
베플ㅇㅇ|2024.11.07 09:04
토가 넘어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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