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이러지 않았나" 핑계되면 계속 옷 벗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06 23:46
조회 3,097 |추천 3
"고등학생 2명이 죽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주장하는 것은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죄를 지어서 그렇습니다. 이미 죄를 지은 여경이 걍찰로 근무를 하고 있었던 상태입니다.
저 고등학생 2명이 언제 죽었습니까? 제가 칼로 살해했나요? 거기서 목을 졸라서 죽였나요? 아니면 봉지를 씌어서 죽였나요? 아... 스스로 자살을 했나보네요.
자 그러면 지금 경찰의 핑계는 "저 사람 지금 사람을 죽였다."하고 나오겠네요?
그런데 내가 알아낸 것은 죄짓고 경찰한 애가 있는데 얘내들이 계속 경찰생활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냈고 지금 이게 문제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참... 그러면 청장 딸 2명, 경무관 12명 딸.
저 사건 하나로 다 끝내서 못 나오게 할려고 했네. 그런데 지금 저 사건은 나는 모르는 사건이고 여고생이 죽은거랑 통장이링 무슨 상관이죠?
여고생이 죽었으면 나의 통장에는 전혀 반응이 안 와야지요. 왜 펑펑 우세요.
저 여고생 죽은 사건은 이미 해결된 사건이네. 그 통장에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그러니.
아니 왜 통장을 꺼냈는데 펑펑 우세요.
사건자체가 다른데요? 혐의가 완전 다른데.
별건수사를 하시네요?!! 그런데도 성폭행에는 그렇게 집중을 하려고 하네.
저 여고생이 죽은 사건은 그 여자애가 또 다른 남자를 만나를 만나서 죄를 짓다가 자살한 사건이네.
지금 이래되서 경찰관 100명이나 짤리게 됐네.
그래서 수사경찰관 다 구속된게 맞네.
지금 니 때문에 경찰관 다 구속이 되어 있다고 하는거 보니까.
지금 저 사건으로 못 나오게 하려고 했어도 이미 경찰내부 사건이 엄청난 역풍을 불었을거 같은데요?
너네 청장 딸은 이미 사고를 친 상태였다.
경찰은 맞는 걸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아닌걸 맞다 하다가 교도소 간거 같거든요? 얘 하나 교도소 가면 모든 게 끝난다고 생각했네. 경찰이 수사 중에 사고친 것도 면제할 수 있구요.
그러나 지금 너네가 지금 문제가 있는게 수사 중에 사고가 터진거다.
"아니.. 아무래도 아닌데 어떻게 얘로 한걸로 합니까?" 이 말이 나오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