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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부터.....시작?

dfdtr |2024.11.07 10:43
조회 24,740 |추천 8
안녕하세요 20대 흔녀 입니다
연애 중인 지금부터 벌써 시짜 지옥 인 거 같은데 한번 들어주세요..
저는 남친 과 5년 째 교재 중에 있습니다남친은 부모님과 사업을 하고 남친은 부모님이랑 같이 지냅니다.
남친 엄마가 같이 세 명 이서 해외여행 한번 가자 해서 가기 전 남친 에게 저를 좀 많이 챙겨 달라했습니다
남친,엄마= 가족이고, 저는 남 이니깐요.
남친은 엄마나 저를 잘 챙겨주었는데 갔다 와서 1주일? 정도 후에 엄마와 남친이 다투었는데 
그 이유는 즉 슨 통합적 으로 보면 본인보다 저를 너무 많이 챙겨서 랍니다사전에 서운해 할 수 있으니 (애시당초 홀수 3명이니까) 얘기도 했거늘 서운하다 라고 말하는 게 정상인가요?
그쪽 남친 집안 부모님이 아빠가 엄마와 함께 하질 않아서 거의 아들과 함께 합니다 모든걸 함께합니다..대리남편?이런 느낌 이라 많이 기대고 의지하는 건 알았는데생각보다 더 심해서..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추천수8
반대수88
베플ㅇㅇ|2024.11.07 12:21
부부관계가 안좋으면 자식한테 특히 아들한테 집착합니다. 쓰니는 첩 취급받는거죠.
베플ㅇㅇ|2024.11.09 14:25
저 꼴을 겪고도 결혼을 생각하는거에요?????? 정상적인 모자지간이면 며느리도 아니고 아들 여친이랑 셋이 여행가자고도 안하도 아들도 중간에서 엄마가 왜 같이 가냐며 중간에서 끊죠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 한다면 이건 쓰니 지팔지꼰임 ㅠㅠ
베플ㅇㅇ|2024.11.07 10:57
무섭다 얼른 탈출하세요
베플|2024.11.09 14:23
결혼전 식사자리도 불편한데 해외여행이라니요....거기다 질투까지...이건 영원한 삼각관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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