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수가 총 24명인 트리플에스..
24명이라 당연히 선발대 후발대로 나눠야 하고
둘 사이엔 2시간의 갭이 있음..
음방은 새벽 촬영이다 보니까
걍 전날 밤에 샵 가서 헤메를 미리 받고
쪽잠 자고 일어나서 스케줄 시작해야 함
샵 가는 일도 쉽지 않았지만 헤메 스텝들한테 수정 받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님
수정을 당연하게 모두가 다 보는 것도 아니고
일단 본인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헤어면 헤어쌤 앞에 쪼르륵 줄을 서고
메이크업이면 메이크업쌤 앞에 줄을 섬..ㄷㄷ
시간이 여의치 않으면 줄을 서도 수정 못 보는 사람이 생기는 거
실제로 그러는 일이 자주 있다고 함
진짜 급하다고 생각되면 칼같이 달려가서 줄서야겠네....
매니저만 9명
그리고 24명 단체 스케줄이 있는 날은
트리플에스 얼굴로 랩핑된 관광버스를 타고 다녀야 함ㅋㅋㅋㅋ
버스 타고 내리는 시간만 한참이라 팬들이 출퇴근 보는 시간은 길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