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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안 가도 앞길 창창, 수능 포기한 누구?

쓰니 |2024.11.08 12:32
조회 214 |추천 0

 왼쪽부터 해린 문성현 규진/뉴스엔DB, FNC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 시즌이 찾아왔다. 올해는 2006년생이 수능 응시 대상자로 시험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연예계 2006년생 스타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뉴진스 멤버 해린은 수능 대신 본업에 집중한다. 해린은 검정고시에 합격해 수능 응시 자격을 갖췄지만 활동에 전념하고자 수능 응시를 포기했다.

피프티피프티 하나도 수능을 치르지 않기로 했다. 하나는 오는 27일 데뷔 첫 미국 투어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일정에 더 집중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또 엔믹스 규진, 세이마이네임 도희, 영파씨 지아나, 아크 지우, 트리플에스 박시온, 올아워즈 현빈, 버스터즈 민지, 리센느 리브 등이 수능에 응시하지 않는다.

배우 문성현은 수시 전형에 도전했으며, 배우 이레는 18세의 나이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조기 입학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수능장으로 향하는 스타들은 누굴까. 영화 '7번 방의 선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갈소원과 '신과함께-죄와 벌'의 배우 김수안은 수능을 치른다. 라필루스 서원, 앰퍼샌드원 승모와 마카야, 세이마이네임 소하, 루네이트 은섭, 이븐 박지후, 보이넥스트도어 운학도 고사장으로 향할 예정이다.

한편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4일 실시된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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