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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말라도 너무 말랐어…갈비뼈까지 드러나는 '극강의 슬렌더'

쓰니 |2024.11.09 13:56
조회 3,296 |추천 1

 배우 문가영 / 문가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문가영이 마른 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9일 문가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크롭 기장의 민소매 티셔츠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모습. 문가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가 하면, 부엌에서 허리를 숙여 무언가를 찾고 있다.
배우 문가영 / 문가영 인스타그램
이 가운데 문가영은 갈비뼈까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완벽한 자기관리로 여러 차례 주목을 받은 바 있는 만큼, 문가영의 마른 몸매에 깜짝 놀란 이들도 속출했다.

게시물을 확인한 글로벌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문가영 셀카", "너무 아름답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가영은 2025년 상반기 방영되는 tvN 새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의 여주인공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이예주 기자(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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