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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의처증+성폭행 이혼 폭로전 속 子와 평온 일상 “잘 먹고 잘 놀자”

쓰니 |2024.11.09 20:08
조회 82 |추천 0

 사진=최동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과의 이혼 전쟁 속 자녀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최동석은 11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얀 점심 삼겹살 먹고 싶대서 초벌구이. 잘 먹고 잘 놀자”라는 글과 함께 초벌구이 된 삼겹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최동석 소셜미디어

최동석은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소파에 빨간색 쿠션으로 포인트를 준 사진으로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지난 2009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혼 소송 중 갈등을 좁히지 못한 두 사람은 맞상간 소송을 제기해 논란의 중심이 됐다. 양측은 모두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17일에는 디스패치를 통해 최동석, 박지윤의 싸움 녹취록이 공개됐다. 보도를 통해 의처증을 의심할 만한 최동석의 언행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급반전 됐고, 이 여파로 최동석은 출연중이던 TV CHOSUN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 하차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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