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음료수 하나 안 사줬다고 저럼 ㅋㅋ
+) 이게 톡선 갈 줄 몰랐네 나 20살이고 동생 18살이야 내가 가족 단톡방에서 대화를 했다는 게 아니고 개인톡에서 한 저 대화를 캡쳐해서 가족 단톡방에 보냈는데 아무 말도 없었고 나중에 엄마가 동생 좀 잘 챙겨 주라고 그거 하나 사주는 게 뭐 어렵냐고 혼내더라 항상 둘이 싸워도 나만 혼났거든… ㅎㅎ 내가 호구 같아서 만만해서 저러나 봐 원래 꾸준히 알바해서 돈 모으고 있었는데 걍 돈 어느정도 모이면 독립하려고 댓글 고마워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