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목적이 정규직전환이 아니라고 해도 그 1년이라는 시간을 제대로 경험하면서 열심히 불태우면 그 경험이 정규직전환이 아니라고 해도 다음 다른 곳에서 발휘가 되고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것임. 어차피 1년 열심히 해봤자...라는 자세로 1년 시간때우듯 보내면 본인 손해이고 1년이 지난 후에도 똑같은 수준으로 성장하지 못한 상태로 또 다른 곳 가야하는데 아마 계속 그런 인생이 반복됨. 본인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라는 걸 왜 모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