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남자친구와 사귀기전에 2년이란 긴 연애를
마친 상태였습니까 제가 힘들 때 지금 남자친구가
힘이 많이 되어줬고 점점 호감이 생겨 제가 고백을해서
사귀게 됐습니다 항상 사랑한다고 표현 해주고
전남자친구랑은 매일 싸우고 오랜기간으로 정으로
만나왔지만 지금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 좋아해준 게
느껴집니다 저는 전남자친구한테 받은 상처 때문에
연애 시작 할 때 ”너한테 마음 다 안 줄거다 지금은
안 헤어진다고 생각 할수 있지만 결국엔 연애 끝은
헤어짐“ 이라고 말 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나도 전 연애에서는 매일 남자문제로
싸우고 내가 게임하는 거 가지고도 싸워서
연애가 언제 끝날 지 눈에 보였었는데 너랑은
오래 갈 거 같아,취미도 같고 항상 내가 하는 걸 응원
해주잖아” 라고 말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는
입대한 지 1주일차이고요 주말에 전화와서 너무 보고
싶었다 첫날에 너가 보고싶어서 잠을 못 잤다 라고 말도
해주지만 전 남자친구가 연애초반이라 그런 거 같거든요
남자친구는 제일 길었던 연애가 30일 정도이고 그래서
초반에 이렇게 표현하다가 며칠 못 가서 식어버리면
좀 많이 속상 할 거 같아서요 짧은연애 할 빠엔 제마음
다 주고 싶지도,감정소모 하기도 싫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남자분들 “전 연애는 언제 끝날 지 보였는데 너랑은
오래 갈 거 같다”라는 말은 누구한테나 말 할수 있는
내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