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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주차.. 누구의 잘못인지..

ㅇㅇ |2024.11.11 11:02
조회 3,843 |추천 6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의 많은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죄송해요
아침에 차를 타고 나가려고 하는데
이중주차가 되어 있었어요
차주에게 전화했더니 멀리 있다고 손으로 밀어서 치우고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허리 디스크가 있는데
지금은 괜찮아진 상황이긴 한데, 두번째 재발 했을때 정말 어이없게 (엄청 무겁지도 않았는데 )기내용 캐리어 들다가 빠직 해서 엄청 고생해서 굉장히 조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못 밀 것 같다고 하니
20분 넘게 걸린다고 그냥 밀고 나가라며 도리어 짜증을 내던데..
제가 성격자체가 막 조리있게 따지는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고... 그냥 기다릴테니 와서 빼달라고 하고 기다렸어요. 어차피 일찍 나온거라 시간이 충분했거든요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이중주차는 백번 이해하지만
저는 이중주차 해놓으면 누가 차 빼달라고 할까봐
샤워할때도 폰 들고 들어가거든요. 민폐 끼치기 싫어서

20분 넘게 기다렸는데 마치 제가 잘못한 사람처럼 승질승질을 내던데.....
제가 무리해서라도 차를 밀었어야 되는건지..
그냥 많은 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추천수6
반대수1
베플ㄴㄴ|2024.11.11 11:42
만약 자주의 허락을 받고 차를 밀다가 사고를 냈다면 쓰니에게도 일부 잘못이 발생하겠죠. 이중 주차를 해놓 차를 손으로 밀고 가라고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죠. 아무리 살짝 밀었다 해도 돌발 상황이 생기기도 하잖아요. 그러고 만약 인사 사고가 발생한다면 더 큰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차를 밀고 치우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죠. 차주가 차를 뺄 때까지 참고 기다린 쓰니가 현명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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