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니, 미모로 日 접수…큐티 섹시

쓰니 |2024.11.11 13:23
조회 276 |추천 4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제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4 슈퍼팝 재팬(2024 SUPERPOP JAPAN)’ 콘서트에 참석한 제니의 무대 비하인드. 긴 생머리와 함께 무대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제니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제니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연발하는 등 제니에게 찬사를 표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한편, 1996년생인 제니는 2016년 디지털 싱글 ‘스퀘어 원(SQUARE ONE)’을 발매하며 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해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2018년 싱글 1집 ‘솔로(SOLO)’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제니는 지난달 11일 디지털 싱글 ‘만트라(Mantra)’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추천수4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