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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을 만나는게 성공이 아니라... 쌍스런 사람이 주변에 없는게 인생성공임

ㅇㅇㅇ |2024.11.11 16:37
조회 398 |추천 0
한줄요약: 귀인 만나는게 성공이 아니라 쌍스런 사람이 주변에 없는게 인생성공임
오늘 뉴스 보니까 어느 커피숍으로 커피 배달온 오토바이 기사가 배달물량이 많은 것을 보고 육두문자를 내뱉었고무방비 상태에서 그말을 들은 점주는 멘붕이 왔다는 뉴스 기사 봤음.
모든 기사님들이 당연히 다 저렇지 않을것임.근데... 살면서 느끼는 것이 잘사는 인생은 위의 언급된저런 쌍스런 인물을 만나지 안는 인생임.
아예 안만날수는 없지만 그 빈번도를 줄이는 방법은 있음공부해서 고급진 집단에 소속이 되는것.
난 스무살때 진짜 아무도 안하려는 맨 밑바닥 일부터시작해서  나이먹은 지금은 그래도 어디가서 하는일 말하면빠지지 않는 직종 업무 하고 있음.
스무살때 대학진학을 못해서(공부를 못했음) 그냥 돈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찾아서 할때 였음. 그렇게 몇년을 떠돌면서 일했음그때 별의별 사람들 다 만났음.쌍욕은 기본 성희롱은 옵션.. 절도와 도박은 생활.대부분 알콜중독, 대화는 90% 여자 관련이야기. 내일이 없음.
그 때 느낀게 나도 어느샌가 저런 인생이 되겠구나 싶어서그날 부터 책보고 다시 시작했음
지금은 퇴직한 교수들이 집 근처까지 찾아와서 자문 구함(잘난척이 아니라...진짜임. 이젠 바쁘다고 피함. 믿거나 말거나)
지금 소속된 집단 사람들은 공부로는 상위 클래스 사람들임.얼굴에 써있음...나 평생 책만 봤소~~!!! 절대 욕설 없고 겉태도 깍듯함.
다들 다듬어져 있음. 속 마음은 물론 모르지만무례하고 예의 없는 행동 하는 경우 거의 본적이 없음.건강, 자기계발 엄청나고 차한잔 하면서 투자 ,금융대화가정이 다들 1순위(물론 속까지 그런지는 모름)나도 그 사이에 당연히 그렇게 살고....

살면서 귀인을 만나는게 성공한 인생이라 하는데싸.패나 무례한 인물들이 내 주변에 없는게 성공한 일상, 인생이더라공부의 수준이 SKY 이런게 아니라..내 분야에서 이름대면 알 정도의 인지도 그정도의 노력.진짜 이거 내가 겪었던 일들이고~ 부자들과 꼭 어울리는 기회 많이 만들기를.
주변에 부자들이 없다고?? 부자 동네에서 좌판을 하면됨. 말투 돈쓰는 방법등을 어깨넘어배울수 있음. 그들의 생활패턴을 자꾸 보다보면 닮아감.

* 부자라고 다 예의 있는건아니지... 지금의 정권 예전의 땅콩 등등반대의 사례도 부지기수... 내가 말하는 기준은 `비율적으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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