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 김태희 부부의 일본 데이트가 포착됐다.
지난 11일 중국 복수의 매체는 "월드스타 비와 미모의 배우 아내 김태희가 일본에서 여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이컨택, 팔짱 등으로 여전히 달달함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졌다.
또 비, 김태희 부부는 자신들을 알아보는 현지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고.
비는 니트룩으로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고, 김태희는 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스타일링으로도 여신미모를 감출 수 없었다.
특히 이들 부부는 화이트 상의에 베이지 하의를 매치한, 시밀러룩으로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비, 김태희는 2017년 1월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