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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세이마이네임 고양이 성격 담당, 롤모델=장원영”(정희)

쓰니 |2024.11.13 13:28
조회 719 |추천 6

 왼쪽부터 도희, 장원영 / 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세이마이네임 도희가 데뷔 이래 홀로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당차게 본인을 소개했다.

11월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세이마이네임 도희가 출연했다.

데뷔한 지 3주차 된 도희는 그룹을 소개해달라는 요청에 "음색도 매우 좋지만 저희 팀 상징이 고양이다. 제가 고양이 같은 성격을 맡고 있다. 차분함도 맡고 있고. 세이마이네임은 칼각 같은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 갖추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멤버들 없이는 홀로 방송에 출연한 도희는 "떨리지만 재밌기도 하다. 어제 잠을 못잤다"고 수줍게 말했다.

도희는 아이유 '기차를 타고'를 선곡, 청량한 음색을 뽐냈다. 김신영이 "선곡한 이유가 있냐"고 하자 도희는 "원래 이 곡을 알고 좋아했는데 추천을 받기도 했고, 이 곡이 언제 들어도 어디에서 들어도 편안하게 잘 들을 수 있는 곡이라 선곡했다. 대표님께 추천 받았다"고 김재중을 언급, 시선을 모았다.

김신영은 "김 대표가 추천했구나. 미션을 주셨네. 너무 찰떡같이 잘 어울린다. 청량하니 더 슬프다"고 칭찬했다.

또한 도희는 롤모델로 아이브 장원영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세이마이네임 멤버로 호명됐다는 도희는 "그 직전까지도 엄청 심장이 뛰고 조바심이 났다. 제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웃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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