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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너무 사는게 단순해져버려서

사랑하는 사람 없어.
막 절절하고 외로운 감정까지도.
나 큰일났어. 무감정인걸까.
인생자체가 짐승이야.
숨쉬는대로 마음가는대로인데
깊이가 없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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