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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박치기 했었는데

상대방이 박치기 소리가 사람 목소리보다
목소리는 참아도 박치기 소리로 동네방네 소문
다 내게 크니깐. 이게 소리에 대한 중독만
남았는지. 미친 수다처럼 미친듯이 떠드는게
훨씬더 재밌어. 어제 쉬었다고 5시간정도
낮잠 1시간 빼면 4시간동안인데 실컷 떠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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