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 프미나 이서연
자기소개하는데 자기 스스로 아이돌계의 가장 깊은 다크서클이라고 소개 함ㅋㅋㅋㅋ
이서연 본인은 다크서클에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함
정작 본인은 무감한데 메이크업 해주는 쌤들이 승부욕 때문에 무슨 챌린지 급으로 다크서클 가리기에 혈안이라고ㅋㅋㅋㅋ
이게 피부가 너무 얇아서 눈물고랑 비쳐보이는 거임
피부 자체가 얼룩덜룩한 거 가리는 거랑 차원이 달라서 컨실러로 가리는 것도 한계가 있음.. 구조적 문제라..ㅠ
해골 모양+피부 두께가 관건인 거라 어렸을 때부터 이랬음
기사 사진처럼 좀 자연광에서 좀 현실적으로 찍힌 사진이나 무대 캡쳐 둘 다
눈 밑이 좀 어둡다는 느낌은 있는데 오히려 분위기 있어 보이기도 함
요즘은 일부러 퇴폐적인 느낌 연출하려고 눈 밑에 이거저거 색 올리기도 하고
이서연 인스타 보면 본인도 이런 부분을 오히려 장점으로 잘 활용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