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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도 정확하게 예측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1.14 15:10
조회 90 |추천 2

저는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도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정확하게 2~3달 전 부산의 P명문대의 넉터광장에 앉아서 생각을 하다가 이 말을 했습니다.

"지금 대학교수들이 들고 일어날 때가 되었다. 대학지성인으로서 지성인의 힘이 필요할 때가 되었다. 왜 들고 일어나지 않는지 모르겠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교육의 권력현상이 느껴진다. 마치 교육이 사람을 순종적이게 만들도 권력을 형성해서 주입한 사실이 느껴진다. 이러면 안되는 것이다."

라고 말을 했지요.

이 말을 하니 그 대학교수 일부가 얼굴이 다 벌게지고 가더라구요. 여자에 환장을해서 내 생각 모두에는 여자생각 밖에 없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니까 "허언증환자, 조현병환자, 소아성애자"라는 말을 들어도 저는 여유로웠죠. 왜냐면 저는 아니라고 확신했으니까요.

저 위에 문장말 안했으면 저는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진짜 저 말을 3개월 전에 했습니다.

진짜 대학시국 선언도 사실대로 일어나네요.

이제 정부에 더 큰 구멍이 생기면 시민들의 저항은 더 격렬해 질 겁니다. 경찰과 시위를 하는 시민간의 격렬한 저항이 더더욱 심해집니다. 경찰의 공권력에 대한 의구점도 생기겠네요.

여론몰이가 아니라 진짜 100% 사실만을 말했습니다.

이제 또 하나의 가정을 해봅니다. 국민들의 공권력에 대해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공권력의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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