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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브이로그로 보는 타투 제거 과정

ㅇㅇ |2024.11.14 17:05
조회 46,381 |추천 50

좌우 차이가 확 나긴 하네





마취크림 2시간 이상 바르자고 해놓고 정작 시간 없어서 마취크림도 없이 ㄱㄱ..... 




 

 

피부 얇은 부분은 고통이 더 심할텐데 

특히 저 목뼈 뒷쪽 이런 데 보기만 해도 아프다 진심






생각보다 꽤 잘 지워지네~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신중에 신중을 더해서 생각해보셈

이게 결국은 피부 지져서 새살 차오르게 하면서 색소 옅어지게 하는 거라 그냥 처음부터 안 하는 게 나아






 

 

지우는 과정이 고되지만 후회는 안 한다더라

한창 힘들 때 마음 둘 곳 없었는데 타투 하면서 해방감을 느꼈대

그리고 이젠 그 때의 마음이 정리도 됐고 엄마도 지우라고 해서 지우는 거래






타투 지우기 전

근데 이런 타투가 나나 분위기랑 진짜 잘 어울리긴 했음






 

진짜 많이 옅어짐

아무래도 배우라는 직업상 없는 게 본인한테 더 유리하긴 할 듯



추천수50
반대수11
베플ㅇㅇ|2024.11.16 19:03
근데 진짜 타투 꽉찼을때 눈빛이 심적으로 안좋아보였어ㅠ.. 어쨌든 마음이 괜찮아져서 지운다니까 보기 좋네
베플ㅇㅇ|2024.11.16 14:33
연예계에서 드러운 꼴 많이 보고 심적으로 방황한듯
베플Samuel|2024.11.17 18:15
주변 친구와 지인이 연속으로 5명인가 죽으면서 멘탈 나갔다는 얘기 있었음. 생소하게 타투를 선택했지만 무해한 일탈이지 않았나. 유명인사의 삶 부는 누리지만 모든 일거수일투족 쫓기듯 숨고 파파라치와 사생에게 괴롭힘 당하는거 참 고통일듯 게다가 소수의 의지하는 사람들이 죽기까지하면 슬픔이 어느정도일지 암튼 요즘 밝아보여 다행이지만 실제 어떨지 모르니. 암튼 응원해요 마스크 연기 훌륭했음. 담 작품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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