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빌려 여러분 처음 작성해봐요
모바일로 씁니다
고딩친구 3명 10년 우정이였어요 21년도쭘 넷이 다같이 모였을 때, 고백 비스무리 하게 털어놨어요
사실 내가 힘들고 우울할때 힘이되준건 아무도 없었다. 다들 나에게 힘든걸 왜 털어놓지 않느냐 우리에게 기대라 하지만 막상 털어놓으면 "너만 힘둔거 아니야" "응" 이런식의 대답이였어서 난 힘들었다 이런 말을 하려고 맘먹기도 너무 오래걸렸디만 안하고 나만 참으면 우리관계가 서툴어질까봐 털어놓았고 난 점점 다가간다고 생각하기에 털어놓는다, 부디 너희맘이 상처받질않길 이라며 말을 건넸고 한친규는 다음날 길게 사과 의 톡을 보내며 그간 몰라서 미안했다고 하고 다른 친규는 편지로
넌 정말 좋음 친구였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최고의 친구였다.
그치만 난 너에게 부족한 친구여서 잠시 거리를 두자.
라고 하여서 그렇게 3년간 연락두절인 상태입니다..
다른한친구는 편지를 건네주고 연락을끊었구요
셋이서 놀러다니는 거 그냥 구경중이에요
보는 저는 괴로운데..제가 많이잘못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