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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인데 고딩 친구관계

새벽감성빌려 여러분 처음 작성해봐요
모바일로 씁니다

고딩친구 3명 10년 우정이였어요 21년도쭘 넷이 다같이 모였을 때, 고백 비스무리 하게 털어놨어요

사실 내가 힘들고 우울할때 힘이되준건 아무도 없었다. 다들 나에게 힘든걸 왜 털어놓지 않느냐 우리에게 기대라 하지만 막상 털어놓으면 "너만 힘둔거 아니야" "응" 이런식의 대답이였어서 난 힘들었다 이런 말을 하려고 맘먹기도 너무 오래걸렸디만 안하고 나만 참으면 우리관계가 서툴어질까봐 털어놓았고 난 점점 다가간다고 생각하기에 털어놓는다, 부디 너희맘이 상처받질않길 이라며 말을 건넸고 한친규는 다음날 길게 사과 의 톡을 보내며 그간 몰라서 미안했다고 하고 다른 친규는 편지로

넌 정말 좋음 친구였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최고의 친구였다.
그치만 난 너에게 부족한 친구여서 잠시 거리를 두자.

라고 하여서 그렇게 3년간 연락두절인 상태입니다..

다른한친구는 편지를 건네주고 연락을끊었구요

셋이서 놀러다니는 거 그냥 구경중이에요

보는 저는 괴로운데..제가 많이잘못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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