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땐가 그때 키배 뜨다가 걔가 날 고소하겠다고 겁줘서 진짜 고소 당하는줄 알고 걔가 준 오픈채팅 들어가서 실제 카톡 교환을 함
그리고 반성문 쓰고 얼굴 보이게 찍으라 해서 그건 안된다 하니까 그럼 돈 50만원 달라는거
그 사람이 내 이름이랑 사는 지역까지 받아감(근데 구라로 알려줬음)
계속 ㅇㅇ 사는 ㅇㅇ아 너네 지역에 소문낸다 ㅇㅈㄹ해댐ㅋㅋㅋ
그리고 성희롱도 한거 같음 기억잘안남
그래서 새벅에 자는 엄마 깨우고 엄마한테 울면서 50만원 달라 했는데 뭔소리냐고 혼나서 다 말하니까
엄마가 그날 아침에 바로 나 경찰서 끌고가서 고소장 작성함
그 후엔 특정에 두달걸렸나?? 그리고 연락 없다가 엄마랑 얘기 잘해서 합의로 끝났고 엄마가 나 핸드폰 뺏고 외출금지당하고 용돈도 안줬음
그리고 성인 됐을때 그때 받은 합의금 800만원 모아뒀다가 나 줌
그 한남 질질 짰던거로 기억 26살이었나 ㅋㅋㅋ 가끔 판에서 시비 거는 애들 있으면 걍 무시해 나이먹고 어린여자애들이랑 얘기하고 싶어서 오는거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