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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본점루이비통140만원가방 기스내고책임안짐

soo |2009.01.23 12:28
조회 3,364 |추천 1

루이비통에서 140만원이란 금액을주고 명품가방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했을당시부터 가방중심부위 금색버클에 비닐이 껴있어서

 

비닐제거를 위해 일부러 매장을 찾아 제거요청을 했져

 

근데 이게 왠일!!!

 

정ㅇㅇ 여직원이 제거했다고 다시 가지고나온 내 새가방은 깊은 스크래치와 잔기스들로

 

난도질이 되있는겁니다.

 

당장 말했져

 

기스난거 안보이냐고!

 

처음엔 안보인다고 오리발!ㅡ>뾰족한도구는 사용치 않았다면서 핀셋사용했다고말함

 

지금부터가 더 가관입니다.

 

정 기스난게 걸리시면 가방 안감뜯어내고 버클교체 as해줄수 밖에 없데요.

 

루이비통 직원이 고객이구입한 3주도 안된!!  단1번사용한 새가방에 버젓히 기스내고

 

교환환불 해줄수 없고 가방뜯고 버클교체(3일소요)만을 주장하더군요.

 

명백한 직원실수인데 140만원짜리 명품가방을 누가 안감뜯고 버클교체를 합니까?!

 

루이비통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롯데본점 상담실,롯데명품담당메니져,루이비통팀장(이ㅇㅇ),루이비통본사cs최고책임자

 

모두 상대했지만 결국 다 똑같은 말뿐!!

 

직원의 잘못이지만 교환환불불가,가방뜯고 as만을 주장!!

 

가방만 명품가격이면뭐합니까?

 

재래시장만도 못한 서비스와 직원교육,저질마인드를 가진 루이비통 코리안인데!!!

 

제가 매장에서 사건이 벌어졌을때 저를 대응했던 직원들 또한 고객에 대한태도가

 

매우 정중하지못하고,불쾌하기짝이 없으며,기만하는태도가 역력하더군요

 

 

 

 

구입당시부터 하자있는 고객의 새가방에 물리적힘을 가하여 훼손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보상조치하나 없었던  루이비통매장이나 롯데본점이나 저질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없음이야....|2009.01.31 02:53
이봐..budweiser. 미니 니네 그 명품매장에서 일한다고 니네가 명품인줄아는 족속들인가본데.. 글쓴이가 할줄 몰라서 맡겼겠냐? 흠없이 할려고 맡긴거지... 근데 너네는 자칭 명품이라고 나대는것들이 쉽잖아? 왜 흠집을내고 누구한테 덮어? 애초부터 니네 손에 거치지말고 첨부터 As 쪽에 넘기면 되는거 아니야? 잘되면 내탓이고 안되면 소비자탓이냐? 개같은것들.. 그런 마인드로 하니 니 팔자가 개팔자야~ 아냐? 너그들 내 말에 태클걸면 3년내내 재수없을지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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