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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는 열애 티냈는데…정은채 “‘정년이’ 함께 시청? 혼자 보고 싶어”

쓰니 |2024.11.17 14:13
조회 117 |추천 0

 ‘COSMOPOLITAN Korea’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은채가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마지막회를 혼자 보고 싶다고 밝혔다.

11월 16일 'COSMOPOLITAN Korea' 채널에는 배우 정은채와의 인터뷰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은채는 "연말에 돈과 시간이 마음껏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냐"는 물음에 "낯선 곳에 다 데리고 여행을 가고 싶다. 제가 베풀 수 있게 되니 너무 좋을 것 같다"며 "가족, 친구들과 보내는 연말이 소소하지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COSMOPOLITAN Korea’ 채널 캡처

이어 정은채는 '정년이' 마지막회를 함께 보고 싶은 사람에 대한 질문에 "사실 마지막회는 그냥 혼자 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또 "지금도 계속 혼자 집에서 보고 있다. 제가 나오는 건 약간 부끄러워서 집중이 안 된다"며 "굳이 한 명 뽑자면 (김)태리. 마지막회를 어떻게 마무리하는지 같이 보면 귀여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은채는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와 공개 연애 중이다.

김충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정년이' 속 정은채의 모습이 담긴 화면을 찍어 올리며 '럽스타그램'을 해 화제를 모았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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